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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송편을 만들겠다고 팔을 걷고 나섭니다.반죽을 할 때부터 서로 하겠다며 난리입니다.명훈인 끝까지 앉아 함께 빚었습니다. 미현인 오빠만 잘한다고 칭찬해서 '살짝 삐짐~'이었지요.미현인 여러가지 모양의 송편을 빚습니다. 토끼, 별, 곰, 우주인.... 이번 추석엔 한복을 입지는 않았습니다.명훈이와 미현이에게도 차례상에 잔을 올릴 수 있도록 해 주셨지요.와~ 우리 집안에서부터 양성평등이 실현되었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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