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네 반 친구집에 갔다.

그 집은 한신1차였다.

오빠친구 엄마들과 우리 엄마는 집에있고 나와 언니 오빠들은 놀이터에서 놀았다.

평소에는 놀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심심했는데 이렇게 다 같이 놀으니까 더 재미 있었다.

놀이터에 가는도중 나의 같은반 친구 윤영이를 만났다.

3일 못보았는데 너무 반가웠다.

이렇게 가끔은 친구들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아래 : 한글 문서마당을 이용해 미현이가 편집한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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