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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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녀와서 윤서랑 우리집에서 놀았다.
윤서가 바로 옆동이라서 우리집에 놀러오거나 내가 윤서네 집에 놀러갈 때가 자주 있다.
언젠가는 내가 윤서네 집에 놀러가서 윤서 동생 윤주도 보고 저녁까지 먹고 온 적도 있었다.
그리고 윤서네 집에는 장난감이 많아서 같이 놀면 너무 재미있다.
오늘은 윤서와 우리집 컴퓨터로 옷입히기를 하고 프린터로 뽑아서 같이 색칠을 했다.
그리고 윤서가 우리집에서 저녁을 먹고 가기로 했다.
엄마가 맛있는 닭죽을 해 주셨다.
저녁을 먹기 전에는 심부름을 하고 내 초콜릿 윤서 초콜릿 그리고 오빠 초콜릿을 샀다.
윤서랑 놀면 다른 애들과 노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
이번 주말에는 오늘보다 더 많이 윤서랑 놀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