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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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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기 바쁘게 전화를 하는 미현이.
하룻동안의 일을 보고(?)하듯이 재잘재잘 거린다.

미현 : "엄마, 보고싶어!"
엄마 : "에이 본지 몇시간 되었다고~~~ 반나절 밖에 안 되었구만."
미현 :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 "
엄마 : "미현아, 할 말 더 없으면 끊자. 엄마 바쁘거든!"
미현 : "흑흑, 이렇게 예쁜 딸을 무시하다니...."

하루하루 지날수록 미현이의 언변은 따라갈 수가 없다.
오늘 하루도 엄마를 기가 차게 하는 녀석.

그래도 우리 딸,
넌 그게 매력인지도 모르겠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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