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미현 : "엄마, 보고싶어!"엄마 : "에이 본지 몇시간 되었다고~~~ 반나절 밖에 안 되었구만."미현 :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 "엄마 : "미현아, 할 말 더 없으면 끊자. 엄마 바쁘거든!"미현 : "흑흑, 이렇게 예쁜 딸을 무시하다니...."
하루하루 지날수록 미현이의 언변은 따라갈 수가 없다.오늘 하루도 엄마를 기가 차게 하는 녀석.
그래도 우리 딸,넌 그게 매력인지도 모르겠다. 사랑한다.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