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 두번째 이가 빠졌습니다.
흔들린 건 꽤 된 것 같은데....
와플파이를 먹던 미현이가 거울을 보며 화장실을 들락날락 합니다.
이유를 물으니 이가 조금 아픈 것 같다네요.
흔들어보니 뺄 때가 된 거였어요.
실로 묶고 웃는 사이에 살짝 잡아 당기니 쉽게 빠집니다.
빠진 이를 약병에 놓어 보관하는 미현이~
빠진 자리에 예쁜 새 이가 나왔으면 좋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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