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녀석이 뿌린 꽃씨가 싹을 틔워 꽃을 피웠어요(뒤에)
미현인 금잔화를, 명훈인 페츄니아를 심어 어린이집에서 싹을 틔워왔던것이
드디어 꽃을 피웠어요.
정말 예쁜데 꽃이 가려져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