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겨울방학동안 미현이가 오빠 검도학원을 따라다닌다.
오빠를 따라가도 특별히 하는 것은 없지만 집에 혼자 있는 것이 싫다는 것이 이유다.
퇴근을 하니 미현이가 더 흥분을 했다.
"엄마엄마, 오늘 있잖아요. 오빠가 줄넘기 오래하기 1등을 했어요."
"와, 정말? 오빠 대단하다~"
"오래하기 1등과 가장 많이하기 1등"에게 "문화상품권"을 주신다고 했기 때문에 정말 잘 하고 싶었다는 명훈이.
5~6학년 형들이 있기 때문에 승산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단다.
결국 오래하기에서 끝까지 가기는 했지만 정말 자신이 없었단다.
정말 못하겠다 싶어서 그만하려 했는데 옆에 있던 형이 "아구 힘들어 못하겠다."하며 앉아 버리더란다.
자신도 앉고 싶었던 순간이었는데 조금을 더 버티는 바람에 1등을 했고 상품권까지 받아 행복해한다.
그래서 그 상품권을 들고 다함께 책방에 갔다.
책방에 들어서자마자 책을 골라오는 명훈이.
마침 갖고 싶었던 책이 있었단다.
미현이도 오빠덕분에 책을 한 권 얻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책을 보느라 정신없는 녀석들.
"애들아, 길에선 위험하니까 제발 집에 가서 보도록 하자~~"
오빠를 따라가도 특별히 하는 것은 없지만 집에 혼자 있는 것이 싫다는 것이 이유다.
퇴근을 하니 미현이가 더 흥분을 했다.
"엄마엄마, 오늘 있잖아요. 오빠가 줄넘기 오래하기 1등을 했어요."
"와, 정말? 오빠 대단하다~"
"오래하기 1등과 가장 많이하기 1등"에게 "문화상품권"을 주신다고 했기 때문에 정말 잘 하고 싶었다는 명훈이.
5~6학년 형들이 있기 때문에 승산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단다.
결국 오래하기에서 끝까지 가기는 했지만 정말 자신이 없었단다.
정말 못하겠다 싶어서 그만하려 했는데 옆에 있던 형이 "아구 힘들어 못하겠다."하며 앉아 버리더란다.
자신도 앉고 싶었던 순간이었는데 조금을 더 버티는 바람에 1등을 했고 상품권까지 받아 행복해한다.
그래서 그 상품권을 들고 다함께 책방에 갔다.
책방에 들어서자마자 책을 골라오는 명훈이.
마침 갖고 싶었던 책이 있었단다.
미현이도 오빠덕분에 책을 한 권 얻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책을 보느라 정신없는 녀석들.
"애들아, 길에선 위험하니까 제발 집에 가서 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