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썰매장 가기 하루 전부터 엄마한테 존댓말을 쓰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쓰기 시작한 존댓말이 눈썰매장을 갔다 와서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반말이 튀어나오려고 해서 조금은 힘들었고 어려웠다.
하지만 이제는 엄마한테 하는 말은 전부다 존댓말이 되어서 나오는데 이런 걸 익숙해졌다고 하는 것이란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