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장엘 갔다.
물론 점심은 맛있는 뷔페다.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을 먹기 뭐해 안 먹었더니 더 맛있고 싫어하는 것도 맛있게 먹게 되었다.
매일매일 뷔페에 가면 좋겠다.
특히 초밥을 오랜만에 먹어서 참 좋았고 행복했다.
그런데 아빠가 경기도에 출장을 가게 되셔서 수요일에 돌아오신다고 하신다.
빨리 돌아오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