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상훈이와 상호가 놀러왔다.
짐이 얼마나 큰지 완전 이삿짐 같았다.
상훈이와 상호를 웃기기도 하고, 밖에 나가서 인라인 스케이르를 타기도 했다.
저녁으로 부침개를 먹고 다같이 미니야구를 했다.
캐치볼도 했다. 정말 신나게 놀았다.
상훈이와 상호를 배웅하고 인라인 스케이트를 더 탔다.
오늘 간만에 정말 신나게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