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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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추석이라서 명륜동 할머니댁에 왔다.
도착하고 나서 송편을 빚었다.
처음엔 어려운 듯 보였는데 이젠 요령을 알아서 10초에 2개정도 빚었다.
큰어머니와 엄마께서 나보고 송편을 어떻게 그렇게 잘 빚냐고 하셨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번 추석엔 내가 만든 송편이 정말 3분의 1정도는 되는 것 같았다.
송편빚기가 끝나고 점심식사를 한 후, 큰어머니 밭으로 채소를 수확하러 나, 큰아버지, 큰어머니가 함께 갔다.
그곳에는 나비 애벌레, 나비, 메뚜기, 무당벌레, 갖가지 종류의 잠자리, 노린재 등이 있었고 거미도 있었다.
농작물은 가지, 호박, 배추, 열무, 고구마, 고추등이 있었다.
그동안 큰 어머니께서 집과는 꽤 떨어진 이곳에 많은 농작물을 심고 가꿔 오셨나보다.
이런 농작물을 많이 수확하고 명륜동에 다시 도착해서 채소를 운반했다.
정말 힘들었지만 값진 땀을 흘린 보람있는 하루였다.
도착하고 나서 송편을 빚었다.
처음엔 어려운 듯 보였는데 이젠 요령을 알아서 10초에 2개정도 빚었다.
큰어머니와 엄마께서 나보고 송편을 어떻게 그렇게 잘 빚냐고 하셨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번 추석엔 내가 만든 송편이 정말 3분의 1정도는 되는 것 같았다.
송편빚기가 끝나고 점심식사를 한 후, 큰어머니 밭으로 채소를 수확하러 나, 큰아버지, 큰어머니가 함께 갔다.
그곳에는 나비 애벌레, 나비, 메뚜기, 무당벌레, 갖가지 종류의 잠자리, 노린재 등이 있었고 거미도 있었다.
농작물은 가지, 호박, 배추, 열무, 고구마, 고추등이 있었다.
그동안 큰 어머니께서 집과는 꽤 떨어진 이곳에 많은 농작물을 심고 가꿔 오셨나보다.
이런 농작물을 많이 수확하고 명륜동에 다시 도착해서 채소를 운반했다.
정말 힘들었지만 값진 땀을 흘린 보람있는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