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술은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상상의 동물을 그리는 것이다.
나는 해태라는 동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릴 때 몇번이나 지웠다.
오랜 고생 끝에 드디어 해태가 완성되었다.
색칠을 다 하고 나니까 정말 멋진 그림이 되었다.
선생님이 도와 주시긴 했지만 정말 멋진 내 걸작 1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