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에서 어제 스케치한 조끼를 에쁘게 만들었다.
일단 만들려는 것을 스케치한다.
그 다음 비닐을 조끼 모양으로 오린 다음 스케치한 모양처럼 오린다.
주머니를 만들고 예쁘게 꾸민다.
보기 싫은 부분은 부직포를 손질해서 붙이고 보기 싫은 부분이 안 보이게 만든다.
집에 가져갔더니 엄마가 잘 만들었다고 하신다.
칭찬을 받으니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