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에 검도학원에서 이어달리기를 했다.
팀을 정하고 나서 달리기를 시작했다.
내 상대는 1학년 애들이라서 내가 쉽게 다음 사람에게 바턴을 넘겼다.
다행이 내가 차이를 벌려서 우리 팀이 쉽게 이겼다.
이제 두번째 경기다.
두번째는 정말 아슬아슬하게 이겼다.
그래서 결국 내가 기대하던 2연승을 했다.
역시 이기면 기분이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