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에 미술학원에 갔다.
거기에서 화분도 만들고 얼마 전부터 만들던 그림도 색칠로 마무리를 했다.
둘 중에 화분만들기가 더 재미있었다.
페트병에 유성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페트병에 꽃이나 풀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의 구멍을 뚫었다.
그 다음 흙을 담고 키우고자 하는 식물을 심은 다음 햇볕이 내리 쬐는 곳에 두고 물을 주면 된다.
내 채송화가 잘 자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