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와 같이 시장놀이와 은행놀이를 했다.
처음엔 은행놀이를 했는데 현금인출기를 만들기로 했다.
그림으로 그린 다음 구멍을 뚫어서 만드는 것이다.
둘 중에 엄마가 선택하는 걸 쓰기로 했다.
그런데 엄마는 둘 다 잘 만들었다고 해서 선택하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결국 인내심 넓은 내가 미현이껄 쓰기로 했다.
시장놀이는 미현이한테 있는 가격표로 은행놀이 돈을 이용해서 사는 것이다.
별로 신나지는 않앗지만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