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으러 엄마 회사 사람들이 밥 먹으러 모이기로 한 동락쌈밥이라는 식당으로 갔다.
그곳에 엄마 회사직원 3명이 왔다.
엄마는 회사 사람들과 얘기를 하고 같이 온 나와 미현이는 밥을 맛있게 먹었다.
엄마가 하는 얘기 중에 회사 일 얘기와 우리집 홈페이지와 가족신문에 대해 얘기했다.
내가 생각해도 우리 엄마는 컴퓨터의 박사라고 생각할 정도로 잘한다.
나도 우리 엄마를 본 받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