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가족모임에 갔다.
그곳에 애들도 많이 있었다.
어제도 땀이 나도록 신나게 놀았다.
오늘은 계곡물에 발을 담궜는데 온도가 한 영하 20도는 되는 줄 알았다.
그만큼 차가웠다는 얘기다.
놀 곳도 많고, 공기도 맑고, 물도 좋고 놀 애들도 있고 완전 지상낙원이어싸.
이렇게 좋은 자연을 남기려면 우리가 스스로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