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미술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재미가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미현이와 어제 협동작품을 만든 것도 마무리를 짓고 싶기도 했다.
예전 미현이가 배울 때에는 이렇게 미술이 재미있는지 몰랐다.
8월부터 다니기로 했지만 지금부터 다니고 싶었다.
이제부터 미술 학원을 열심히 다니고 미술을 열심히 배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