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우가 놀러왔다.
그래서 재밌는 놀이를 했다.
바로 프로레슬링~!!!
평소 프로레슬링하고는 규칙은 조금 다르지만 재미있는 프로레슬링이다.
자기가 쓰고 싶은 기술을 쓰는 것이다.
머리나 거시기를 때리는 건 반칙!!
그런데 아무기술이나 써도 되어 민우가 머리 가운데 누르기, 이마 누르기, 어깨 누르기 같은 걸 했다.
좀 아프지만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