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끝나고 검도 학원에서 달리기를 했다.
첫번째와 세번째에 내가 나갔다.
첫번째는 내가 꼴등을 하였다.
그때 이런 생각을 하였따.
'하늘이나 하나님께서 노하셨나?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어?"라고~~~
그런데 세번째는 내가 1등을 하엿다.
이번엔 그 반대의 생각을 하엿다.
역시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게 마련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