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청 행복한 날이었다.
성적표를 받았느네 국어 96, 수학 100, 사회 96, 과학 100, 음악 100, 도덕 100, 미술 100점이고 평균이 98.86이었다.
게다가 사진 찍을 거리도 많았고 집에 거의 와서 미현이 미술 선생님을 만났다.
엄마도 내 성적표를 보고 칭찬해주셨다.
그리고 미현이가 내가 검도 학원에서 찍은 동영상을 보고 많이 웃었다.
오늘은 정말 행복의 날이다.
앞으로 이런 일이 계속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