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덥고 구름이 약간

    아침에 칭찬카드 순위권 안에 든 사람만 자리를 바꾸기로 했다.
난 순위권 2등에 들었다.
그런데 내가 앉으려고 했던 자리에 서현이가 앉아서 내가 자리를 뺏었다.
그래서 내 앞에 앉았는데 또 선웅이가 자리를 뺏어서 서현이는 거지 신세가 되었다.,
새 자리에 앉으니 기분이 좋았다.
게다가 자리를 뺏는 게임 방식은 더더욱 재미있었다.
이런 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을 것 같고 더욱 더 재미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