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반에 강희태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다.
그 친구는 2학년 때 배드민턴을 하러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배드민턴을 못 하게 되어서 다시 목발을 짚고 우리 학교에 왔다.
다리를 다치는 건 참 힘든 일이다.
그런 친구들 도와주는 건 착한 행동이다.
나도 그 친구를 많이 도와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