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장만데 비가 X
저녁에 엄마랑 미현이가 하모니카를 사 왔따.
미현이의 하모니카 연습 때문이다.
난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부는 것이었다.
연주법 책도 사왔지만 미현이가 연주할 수 있을 법한 것이 별로 없어서 내가 내 음악책 악보를 복사해 주었다.
이제 미현이의 새 악기 연습이 시작되는 것이다.
미현이가 잘 해서 피아노처럼 하모니카도 잘 불어서 반에서 하는 '길반 학예회' 악기 연주를 잘 했으면 좋겠다.
미현아, 홧팅!
오늘의 교훈 : '뭐든지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