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더움
오후에 엄마의 운전연습을 위해 밖으로 나갔다.
엄마가 외할머니댁까지 운전을 한 후에 다시 운전연습을 하러 아빠와 함께 횡성쪽으로 가셨다.
하지만 나랑 미현이는 외할머니댁에서 놀려고 따라가지 않았다.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고 놀았다.
엄마가 오실때 외할머니께서 저녁을 준비해 주셨다.
덕분에 우린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하고 엄마가 운전하는 차로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갈 때 미현이가 꾸벅꾸벅 졸았다.
엄마가 빨리 운전을 잘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명훈이 바램처럼 엄마가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곧 잘 할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