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그래도 추운데 학교에 10분이나 일찍 가다니~~~

  자장밥을 먹었다. 맛있고 배불렀다.
내가 당근을 썰었다. 그것도 큼지막하게....
좋아하는 프로가 있어서 당근만 썰은 것이다.
그리고 먹을 때 자장밥을 김에 싸서도 먹었는데 생각보다 그 맛이 너무너무 꿀맛이었다.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