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날씨가 어중간했다. 하지만 더웠던 것도 같다.

    오늘 엄마가 빵을 만들어 주셨다.
빵도 먹고 우유도 먹고 너무 맛있었다.
엄마는 배 불러서 2~3개 먹었는데, 나와 오빠는 너무 맛있어서 4개 저옫 먹었다.
이제 나는 가족신문 만평을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매달 신문에 만평은 이 미현이에게 맡겨주세요~~~.
만평 그림 정말 열심히 그릴 것이다.

<9/1일자 38-2호에 올리라고 그려준 미현이의 만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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