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中文(中国)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Français
中文(臺灣)
메인
공지
앨범
일기장
행복한책읽기
맑은생각
배움터
동영상
사랑편지
NIE
방명록
e~웃들
로그인
로그인 유지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육아일기 [명훈]
육아일기 [미현]
육아일기[02년이전]
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글 수
1,054
태동이 느껴져요! (명훈이동생 17주 2일째)
https://two1004.cafe24.com/xe/47683
2007.03.16
10:41:16
130
2000년 11월 3일(금) 맑음
자려고 침대에 누웠어요!
아랫배에서 무슨 움직임이 있는거예요.
가만히 양손을 대고 잠시 있으려니까 "어머나!" 꼼지락꼼지락 무엇이 움직이네요.
뱃속의 아기가 자신의 움직임을 알리려 해요.
명훈이는 19주쯤 이었던 것 같은데 이녀석은 더 급한 것일까요?
자신의 존재를 더 빨리 확인시켜주고 있네요.
생명의 소중함과 우리아가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이 게시물을...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4
20개월 13일째, 엄마아빠 자기, 엄마는 부자
홈지기
2007-03-16
120
593
20개월 8일째, "며니"비디오
홈지기
2007-03-16
173
592
20개월 5일째, 아빠차에 쉬야를
홈지기
2007-03-16
88
591
20개월 2일째, 전화 붙들고 우는 명훈이!
홈지기
2007-03-16
128
590
19개월 31일째, 꽃사슴은 예쁘지만 리프트는 무서워!
홈지기
2007-03-16
191
태동이 느껴져요! (명훈이동생 17주 2일째)
홈지기
2007-03-16
130
588
19개월 30일째, 애미야!
홈지기
2007-03-16
124
587
19개월 26일째, 명훈이 동생
홈지기
2007-03-16
139
586
19개월 23일째, 장모님!!!
홈지기
2007-03-16
118
585
19개월 22일째, 어머니... 인나!
홈지기
2007-03-16
126
584
19개월 12일째, 뭐지?
홈지기
2007-03-16
103
583
19개월 1일째, 삼촌의 출근소동
홈지기
2007-03-16
127
582
18개월 25일째, 할아버지 리모콘, 고자질
홈지기
2007-03-16
150
581
18개월 20일째, 한밤중의 응가
홈지기
2007-03-16
104
580
18개월 11일째, 1000원 = 까까
홈지기
2007-03-16
108
579
18개월 04일째, 자기 이름을 불렀어요
홈지기
2007-03-16
84
578
18개월 03일째, 명훈이에게 동생이...
홈지기
2007-03-16
110
577
17개월 12일째, "똥!!!"
홈지기
2007-03-16
99
576
17개월 11일째, '하버지'와 '함머니'
홈지기
2007-03-16
127
575
16개월 29일째, 징그러운 응아!
홈지기
2007-03-16
125
목록
쓰기
첫 페이지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끝 페이지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메인
공지
앨범
일기장
행복한책읽기
맑은생각
배움터
동영상
사랑편지
NIE
방명록
e~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