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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19개월 26일째, 명훈이 동생
https://two1004.cafe24.com/xe/47681
2007.03.16
10:40:45
141
2000년 10월 30일(월) 맑음
날씨가 제법 선선해 졌다.
명훈이 동생을 위한 몇가지 검사를 했다.
초음파속의 모습은 제법 형태를 갖추었고,
심장도 폴짝폴짝 건강하게 뛰고 있었다.
명훈이가 그랬듯이 그렇게 건강하게 태어나 주기를...
아가야!
건강하고 이쁘게 잘자라다오.
그 좁은 공간.
비록 힘은 들겠지만, 잘 견뎌주렴..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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