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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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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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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예쁜 옷을 짜고 있어요!
https://two1004.cafe24.com/xe/47646
2007.03.16
10:26:18
129
2000년 2월 25일 (금) - 예쁜 옷을 짜고 있어요 -
털실을 몇 개 사서 명훈이 옷을 짜고 있는 중이란다.
지난주부터 틈틈히 시간내서 시작했는데 이제 한쪽팔만 뜨면 돼.
처음엔 스웨터를 짜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V자형 목티를 하나 뜨기로 한거야. 빨리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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