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거침없이 엄마의 운전연습을 했다.
나가서 차를 타고 2분정도 후에 엄마가 운전을 했다.
오늘은 엄마가 예전보다 운전을 잘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엄마가 차를 끌고 외할머니 댁에 들렀다가 장양리를 한 바퀴 돌았다.
오늘 운전연습 시간은 좀 짧았다.
아빠가 다음주엔 강훈련을 한다고 했다.
에듀쇼핑센타에 들렀다가집으로 왔다.
짧지만 좋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