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학원에 가서 바로 피구와 축구를 했다.
왠지 땀이 비처럼 흐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피구를 했는데 나혼자 팀이라서 졌다.
관장님께서 운동이 끝나고 피구를 하신다고 하셨다(오늘 화요일인데....).

  첫째 경기는 우리 팀이 이겼다.
하지만 두번째는 아깝게도 졌다.
더워서 죽을 것 같을 때 팔굽혀펴기 주먹으로 20번을 했다.
여름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