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학원에서 수요일마다 수요특강으로 리코더 음악 외우기를 한다.
난 처음에 쉬운 노래를 연주하다 오늘 겨우 에델바이스를 외웠다.
이제 오나라를 외울 차례다.
처음에 두 줄, 네 줄 외우다 오나라를 겨우 다 외웠다.
참 뿌듯하였다.

  학교에 5교시도 리코더 도레미송을 했다.
약간 어려웠다.
나도 리코더를 열심히 배워서 선생님처럼 잘 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