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도서관을 갔다 와서 교실에 와서 청소를 했다.
끝나고 교실로 들어가서 선생님께서 들어 오실때까지 기다리다 선생님이 오시고 우리 조에 칭찬카드를 주셨다.
발표를 두번째로 잘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더 많이 받아야지'라고 생각하고 한 10초 뒤에 선생님께서 우유 미리 먹은 사람을 또 칭찬카드를 주셨다(세 장 받았는데 두번째는 생략).
  앞으로 칭찬카드를 많이 받고 싶다.
그러려면 생활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