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동생 미현이의 친구, 준기의 생일잔치가 있는 날이다.
그래서 미현이가 초대를 받았는데, 엄마랑 준기엄마가 친구라서 나도 따라서 가기로 했다.
  하지만 오늘이 학교를 가는 날이라서 우보삼성(준기네집)에는 끝나고 갔다.
가서 맛있는 걸 먹고 나가서 놀다 들어와서 있다가 준기랑 어떤애랑 원반던지기를 하러 갔다가 이슬이를 만났다.
(처음에 왔을 땐 현성이) 이슬이 동생하고 이슬이가 두꺼비 집을 짓는데 나도 준기랑 땅을 파다가 이상한 상자를 발견했다.
그 안에 편지 같은 것과 솔방을 모래가 들어있었다.
거기다 개미를 모아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