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학원에서 닭싸움을 했다.
처음엔 2학년하고 하다가 4학년 형하고 해서 힘들었다.
닭싸움하기 전 손씨름을 했는데 하다가 졌는데 넘어졌다.
닭싸움은 다리에 힘이 들었지만 재미있었다.
검도가 끝나고 피아노학원을 갔다가 집으로 와서 다시 영어학원으로 갔다.
그리고 아빠 기분이 많이 풀린 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빠가 내게 말도 걸고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