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한마음 리조트 콘도에서 일어나 씻고(세수하고, 양치하고 손씩기) TV를 보다 싫증나서 종성이랑 같이 컴퓨터를 하다 다른 방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원주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챙겨 나와 인형극장에 들렀다.
'헨젤과 그레텔의 이상한 숲 속 여행'이라는 것을 보고, 사진도 찍고, 닭갈비를 먹으로 갔다.
닭갈비, 아이스크림, 사이다를 먹고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 오는 동안 꾸벅꾸벅 졸다가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