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1시에 춘천에 있는 한마음 리조트 콘도에 놀러갔다.
엄마 친구 차를 타고 춘천으로 갔다.
춘천 한마음 리조트 콘도는 생각보다 작았지만 넓고 숲이라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았다.
공원도 넓고 족구장과 그네도 있었다.
거기서 나뭇잎배를 띄우고, 족구도 하고, 그네도 타고, 원두막에 누워 있다가 밤이 되어서 경찰과 도둑을 하다가 고기도 먹었다.
그리고 종성이랑 같이 방에서 잤다.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