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가 내가 복사하러 갔을 때 '빨리 가서 자!'라고 화내듯 말을 해서 내가 욕을 했다.
난 아빠가 진짜 화를 내는 줄 알았는데.... 아빤 그게 장난이었다고 하신다.
그래서 사과를 했는데 아빤 받아주지 않는다.

  오늘이 아빠 생신인데 미역국도 먹지 않는다.
나도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 사과를 받아주지 않는다.
화가 많이 나신 것 같다.

  아빠가 사과를 받아 주고 예전처럼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