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쯤에 쇼핑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밖으로 나갔다.
처음에 유솔이라는 옷가게에서 옷을 샀는데 10만원정도 되었다. 
(몇개 사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돈 많이 벌어야겠다.)

  저녁을 신혼부부 돈가스로 먹고 문구점에 들러서 금요일 Art class 준비물인 골판지를 사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엄마랑 미현이랑 밖으로 쇼핑을 나오니까 기분이 상쾌하고 최고다.
매일매일 쇼핑하면 엄마 거지 되겠지만 쇼핑은 참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