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고 나서 꾸러기 논술책에 있는 만들기를 했다.
책에서 찾다보니 만들기 설명서가 있어서 만들기를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가 잘못해서 엄마가 도와주셨다.
해 보니까 즐겁고 재미있었다.
 
  미현이는 우리몸 만들기를 했다.
내가 하는게 부러웠었나보다.
지금은 선생님 놀이를 하고 혼자서 쌩쇼를 한다.
참 귀여운 내~ 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