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 5교시에 30분동안 리코더에 대해서 배웠다.
엄마가 어제 저녁에 알토(앨토) 리코더를 사 주셨는데
앨토 리코더는 다음에 배우고 오늘은 소프라노 리코더를 배우신다고 말씀하셨다.
리코더도 참 재미있다.
예전에 내가 리코더를 잘 못 불 것 같았는데 잘 불 수 있을 것 같다.
리코더도 참 좋다.
피아노랑 같이 연주하면 참 예쁜 소리가 많이 날 것 같다.
- 선생님 답글 -
리코더는 피아노랑 정말 잘 어울리는 악기랍니다.
선생님도 여러분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 즐겁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