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추움

검도관에서 죽을 만큼 달렸다.
검도관에서는 매일 달리는데 달리기를 안하는 날에도 검도관 다섯바퀴는 기본으로 달린다.
달리기를 안하는 날에는 다섯바퀴를 뛴 후 체조를 한다.
검도관에서 달리기가 끝나면 모두 숨이 차서 헉헉 거린다.
물론 나도 그런다.
그래도 운동이 되니 좋다.
빨리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