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빠랑 놀았다.
무순 놀이를 했냐면 내가 지어낸 놀이다.
나는 웃긴 포즈를 하다가 오빠가 웃으면 엉덩이를 떼리는 놀이였다.
오빠 엉덩이엔 빨간 손바닥 자구기 없어지지 않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