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비옴

고추에 염증이 난 걸 어제 저녁에 말하지 않아서 아침에 약을 발랐다.
9시쯤 되어서 엄마가 준 돈으로 집 앞 최원규 소아과로 갔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누나들이 엄마는 어디 있냐고 햐셨다.
그래서 혼자 왔다고 했다.
의사선생님도 약사선생님도 기특하다고 하셨다.
엄마한테서는 칭찬도 받고 2000원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