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비 조금

저녁에 엄마랑 같이 하이라이스를 만들었다.
일단 피망, 당근, 햄, 양파, 어묵을 프라이팬에 넣고 가루같은 소스를 다 부순 다음 물을 넣고 한참을 젓는다.
잘게 썰은 야채는 기름에 볶다가 섞어 놓은 소스를 부어서 약한 불에서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또 젓는다.
빈 그릇에 밥을 먹을 만큼 담고 완성된 하이라이스 소스를 얹으면 맛있는 하이라이스 완성!!!
내가 엄마를 도와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엄마를 도와 드려서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