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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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하늘이 웃고 있다.
오늘 검도학원에서 도복으로 갈아 입고 탈의실에서 나오는데 관장님이 최준규를 아냐고 하셨다.
안다고 말씀드렸더니 준규도 이제부터 학원에 다닌다고 하셨다.
그래서 너무 기뻤다.
그리고 준규가 와서 단전호흡 시간 다음 검법 시간 이번에 파란 띠 딸 사람이 앞에서 검법을 할 때 준규한테 요일마다 무얼하는지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준규가 발도와 정면베기를 배웠다.
관장님이 나에게 준규한테 많이 가르쳐 주라고 하셨다.
그리고 가방을 매기 번 준규에게 옷걸이에 옷 매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마치 선생님이 된 기분이었다.
오늘 검도학원에서 도복으로 갈아 입고 탈의실에서 나오는데 관장님이 최준규를 아냐고 하셨다.
안다고 말씀드렸더니 준규도 이제부터 학원에 다닌다고 하셨다.
그래서 너무 기뻤다.
그리고 준규가 와서 단전호흡 시간 다음 검법 시간 이번에 파란 띠 딸 사람이 앞에서 검법을 할 때 준규한테 요일마다 무얼하는지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준규가 발도와 정면베기를 배웠다.
관장님이 나에게 준규한테 많이 가르쳐 주라고 하셨다.
그리고 가방을 매기 번 준규에게 옷걸이에 옷 매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마치 선생님이 된 기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