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날씨 : (쨍쨍) 나 : 날씨가 맑네? 동생 : 그래!
오늘 학교 급식 시간에 의자에 손가락을 찧여서 손가락이 찢어졌다.
정말 아팠다.
그리고 급식소에 어떤 선생님이 치료해 주셨다.
그런데 선생님이 밥 먹고 보건실에 다녀 오라고 하셨다.
그리고 밥을 먹을 때 단미가 위로해 주었다.
그래서 기분이 좀 나아지나 싶더니 내 옛날 짝 주은이가 단미한테 '저게 빨리 나을 걸로 보이냐?"라고 해서 화가 났다.
그런데 하늘이 웃고 있어서 조금은 기분이 좋아졌다.
다음 부터는 정말 조심해야겠다.
다음부터는 정말 조심하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