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1 일] 외할머니댁

* 날씨 : 황사가 많이 낌

어제 외할머니댁에 놀러가서 오늘 석호랑 신나게 놀았다.
오늘 황사도 별로 안 낀 것 같은데 엄마는 많이 끼었다고 그랬다.
그래서 석호네 집에서 놀았는데 석호가 무선 조종 자동차를 주었다.
그래서 정말 기뻤다.
그리고 다시 할머니 집으로 가서 TV를 보았다.
다시 석호네 집으로 가서 놀다가 집으로 나왔다.
집으로 올 때 너무 피곤해서 깜빡 졸았다.